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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괴담이 쌓이고, 한 편을 읽은 사람이 또 한 편을 읽고, 그 기록에서 새로운 이미지와 이야기가 시작되는 순환을 만듭니다.
A J PROJECT / ♠ CULTURE
J_SP4DE는 괴담을 장기적으로 보존하고, 독자와 창작자가 다시 발견하고 재해석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Digital Horror Culture Archive입니다.
좋은 괴담이 쌓이고, 한 편을 읽은 사람이 또 한 편을 읽고, 그 기록에서 새로운 이미지와 이야기가 시작되는 순환을 만듭니다.
♣ J_C1UB는 Identity, ♥ J_H3ART는 Experience, ♠ J_SP4DE는 Culture, ♦ J_D1AM0ND는 Value를 담당합니다. SP4DE 자체는 상업보다 문화와 기록을 우선합니다.
괴담을 기록하고 편집하며 J Ecosystem을 만드는 창작자입니다.
잔상 아카이브는 파묻혀 있던 괴담을 발굴해 읽고 보관하며, 독자와 창작자의 해석으로 다시 연결하는 디지털 호러 컬처 아카이브입니다.
일상의 균열, 전승과 무속, 현실의 붕괴, 인간을 주제로 한 한국어 창작 괴담을 원문 중심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.
J_SP4DE는 머릿속과 시간 속에 파묻혀 있던 이야기를 드러낸다는 뜻을 담은 프로젝트 이름이며, 잔상 아카이브의 문화 영역을 가리킵니다.
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는 투고 안내를 통해 괴담 원문이나 기존 기록을 해석한 시각 작업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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